콜롬비아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을 강타한 지진
-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81명이 사망하고 1,3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국제구조위원회 직원들은 병원과 진료소를 비롯한 기반 시설이 파손됐으며, 의료 서비스와 대피소, 생필품 확보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해 주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 국제구조위원회는 2018년부터 콜롬비아 지역사회에 생명을 살리는 필수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 국제구조위원회는 현장 상황에 따라 긴급대응 활동을 확대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Country facts
- 인구: 4,870만 명
- 위기로 인한 실향민: 170만 명의 베네수엘라 국민
- 인간개발지수 순위: 191개국 중 88위
IRC response
- 콜롬비아에서 활동 시작: 2001년
- 도움을 받은 사람들: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베네수엘라 국민 87,000명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