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기타리스트 정성하 홍보대사가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를 연주하며 희망을 전했습니다.
“난민들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한국 전쟁으로 인해 우리도 난민이었던 것처럼, 난민들도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위기가 만든 거리를 관심과 행동으로 좁혀가면 좋겠습니다. 전 세계의 1억 2천만 명의 난민들을 위해 국제구조위원회는 함께합니다. 💛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기타리스트 정성하 홍보대사가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를 연주하며 희망을 전했습니다.
“난민들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한국 전쟁으로 인해 우리도 난민이었던 것처럼, 난민들도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위기가 만든 거리를 관심과 행동으로 좁혀가면 좋겠습니다. 전 세계의 1억 2천만 명의 난민들을 위해 국제구조위원회는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