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 후원자가 케냐 다다브 난민캠프에서 사담 어린이와 가족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픔을 참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사담. 엄마의 지극한 사랑으로 사담은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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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을 돌보고 있는 사담의 어머니

아픔을 참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사담. 엄마의 지극한 사랑으로 사담은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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