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카쿠마 난민캠프에서 도착한 메시지
"아무사이트 병원을 지켜주세요"
케냐 카쿠마의 유일한 종합병원 '아무사이트 병원'이 인도적 지원 축소로 인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국제구조위원회 카쿠마 난민캠프의
의료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실라 몬테 박사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매일 생사를 위해 싸우는
엄마와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0만 명을 살리는 마지막 병원을 지금, 지켜주세요.


